Le trappeur vintage oxford shoes made in France (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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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즈 280
아웃솔 실측길이 약 30.5cm
프랑스에서 제작 된
Le trappeur라는 브랜드의 vintage oxford shoes 입니다.
브랜드의 정보를 확인하기 위해 구글링을 열심히 해봤는데요,
1950년대부터 스키부츠와 마운틴부츠등을 제작하는 회사인 듯 합니다.
현재는 Le trappeur 라는 이름대신에 Hardrige 라는 브랜드 네임으로 활동을 하고 있는 듯 하네요. ^^
다들 잘 아시는 파라부트의 미카엘을 떠올릴법한 디자인이구요,
파라부트와 같은 노르베제법이 사용되어 만들어진 우수한 내구성 또한 만족스러운 슈즈 입니다.
개인적으로 파라부트 미카엘과 비교했을때, 견고함이나 퀄리티가 더욱 뛰어나 보이네요. ㄷㄷ
사용감 존재 합니다만, 특별한 흠없이 양호한 수준의 컨디션을 유지중이구요,
평소 280 사이즈의 분들께서 좋은 핏감으로 착용 가능하시겠네요.
러기드하면서 클래식한 분위가 만족스러운,
흔하지 않은 브랜드의 우수한 퀄리티의 슈즈로 강추 드립니다!